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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스, "콜롬비아, 가장 더러운 팀"...비매너에 뿔났다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의 수비수 존 스톤스가 콜롬비아 대표팀을 맹비난했다.잉글랜드는 4일 오전 3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16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거친 경기였다. 연장전까지 치르는 120분 동안 콜롬비아는 총 6장의 경고를 받았다. 경기 내용 상 더 많은 카드가 나와야 했다.콜롬비아는 신경질적인 몸싸움으로 잉글랜드를 시종일관 자극했다. 잉글랜드 역시 맞대응하며 거친 경기가 이어졌다. 콜롬비아는 결국 후반 12분 카를로스 산체스의 거친 파울로 페널티 킥을 내줬다. 페널티 킥 선언 직후 콜롬비아의 요한 모히카는 페널티 킥 스팟의 잔디를 발로 걷어차며 비신사적인 행동을 보였다. 경기 내내 이어진 콜롬비아의 비매너에 코치진도 합류했다. 후반 43분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 나오는 스털링을 콜롬비아의 코치가 밀치는 장면까지 목격됐다.콜롬비아는 오히려 당당했다. 콜롬비아의 라다멜 팔카오는 경기 후 "우리는 분노와 함께 떠나게 됐다. 논란이 있는 미국 심판을 투입한 것이 내게 특별했다. 그는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그는 오직 영어만을 사용했고, 이는 분명 불공평했다"라면서 "우리는 사소한 반칙으로 인해 골을 내줬다. 명백히 의심스러웠다. 마크 가이거 주심은 언제나 잉글랜드를 위해 판정을 내렸다. 이는 수치스러운 일이다"라면서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이를 스톤스가 정면 반박했다. 스톤스는 "텔레그래프"에 게재된 인터뷰서 "콜롬비아는 내가 상대해본 팀 중에 가장 더러운 팀이었다"라면서 "우리가 페널티 킥을 얻어냈을 때, 그들은 심판을 둘러쌌고, 심지어 심판을 밀쳤다. 그리고 헨더슨을 머리로 밀치는 것도 확실히 봤다. 또한, 페널티 스팟 파냈다. 공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 축구 경기에서 들어보지 못한 것들을 들었다"라고 맹비난 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인터풋볼